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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전문 스쿠버다이빙 교육 ‘맨투맨스쿠버’, 24기 수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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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09 23:36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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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 전문 스쿠버다이빙 교육업체 ‘맨투맨스쿠버’가 지난 25일 제 24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맨투맨스쿠버는 이날 서울 강남에 위치한 맨투맨스쿠버 사무실에서 수강생 11명에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6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받았다.

기본 이론 수업을 포함해, 실내 수영장 실습 6시간, 해양 실습 1회(100분)를 진행했다.

수영장 실습의 경우 서울 올림픽공원 수영장과 경기 가평 K26에서 이뤄졌다.

올림픽공원 수영장은 5m의 수영장이며, K26은 26m로 아시아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이다.

올림픽공원 수영장에서는 교육을, K26에서는 테스트가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5m와 10m, 무중력(10m 이상)에서 중성 부력을 잡을 수 있는지 시험을 봤으며, 통과하지 못하면 해양 실습을 받을 수 없다.

중성 부력이란 부력과 중력의 힘이 동일한 상태로, 물속에서 몸이 가라앉지도 뜨지도 않는 상태를 말한다.

해양 실습은 강원 양양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됐다.

모든 수업은 강사와 수강생이 1대 1로 매칭돼 진행됐다.

맨투맨스쿠버 관계자는 “강사 한 명이 여러명을 동시에 가르칠 경우 사고 발생 가능성이 극도로 올라간다”며 “특히 한국 바다의 경우 시야가 좋지 않기 때문에 1대 1 교육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야가 좋지 않고 조류가 강한 한국 바다 상황에 맞는 특별한 교육법도 필요하다”며 “맨투맨스쿠버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짜서 교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맨투맨스쿠버의 특별한 교육법은 이미 업계에 소문이 나있다.

연예인을 물론이고 기업 회장, 의사 등이 배워 자격증을 땄다.

이들의 소개를 받은 관련 업종 관계자들의 수강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맨투맨스쿠버는 2016년 11월 오픈한 스쿠버다이빙 전문 교육 업체다.

수강상 한 명당 강사 한 명이 붙어 교육하는 1대 1 교육법을 진행 중이다.

27일 현재 수료증을 받은 수강생이 400명을 넘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4-28 15:36:52 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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